학습 품질 = 100 × (속도 적정 × 제대로 완성)1/2 — 전교 기준이라 시간 축을 뺐습니다.
수업 창이 있는 구조(리셋45 10–13시)의 3시간 밀도(시간×속도×완결)와 섞어 읽지 마세요. 속도 적정 — 문항마다 실제 시간 ÷ 그 문항 표준 시간. 표준의 0.35~2배가 적정, 2~3배는 부분 인정,
3배 초과는 지연. 너무 빨리 넘긴 것도 (정답+필기)가 아니면 인정하지 않습니다 — 양쪽 끝을 모두 깎습니다. 제대로 완성 — 정답 + 풀이 필기까지 끝낸 문항 비율. 맞히기만 한 건 완성이 아닙니다. 정렬 — 개입 신호가 심한 순 → 주간 품질이 낮은 순. 손대야 할 학생이 위로 옵니다. 반복 훑기 — 같은 문항의 2번째 이후 시도를 풀이를 안 쓰고 표준 시간의 0.35배도 안 되게 넘긴 횟수입니다.
튼튼개념처럼 세트를 여러 바퀴 도는 학습에서 2·3회차를 답만 확인하고 지나가는 행동이에요.
속도 점수에 이미 감점으로 들어가 있지만, 점수에 묻히면 고칠 수가 없어 따로 셉니다
(전교 학생-일 중앙값 0 · 상위 10%가 7회). 다시 풀 문항은 앱에서 찾아가는 경로로 적습니다 — 교재·페이지 번호를 쓰지 않습니다. 데이터 열은 그 학생 기록을 마지막으로 가져온 날입니다. ⚠ 가 붙으면 오늘 것이 아니라
그 이후 학습이 아직 안 잡혔을 수 있습니다 — 화면이 최신인 척하지 않도록 그대로 보여 줍니다.